근무시간대 표시 시계 등장/미원유화/8시∼하오5시…발상 전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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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3-08 00:00
입력 1995-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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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업체인 미원유화는 이 시계에 「로우완 타이머」란 이름을 붙여 1백개는 벽시계로 서울·울산 사무소에,휴대용 4백개는 사무직 직원에게 지급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기 위해 근무시간인 상오 8∼12시와 하오 1∼5시의 바탕은 흰색으로,비근무시간 대는 노란색으로 표시했다.금년부터 시작한 조기 출퇴근제의 정착에 기여하자는 뜻도 있다.<오일만 기자>
1995-03-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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