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지역중심병원 육성/올 1천5백억 지원
수정 1995-03-08 00:00
입력 1995-03-08 00:00
보건복지부는 7일 농어촌의 지역 중심 병원과 도시의 전문병원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1천5백억원을 융자해 주기로 했다.
복지부는 농어촌 병·의원을 중·개축하거나 장비를 보강해 지역사회의 중심 병원으로,도시에서는 산부인과·외과·재활병원 등 전문병원을 집단 개업형태로 각각 육성해 1·2차 의료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융자금은 농어촌 특별세 회계에서 4백억원,재정투융자 특별회계에서 1천1백억원을 각각 조달하기로 했다.
1995-03-08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