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택지운송조합/비자금장부 소각
수정 1995-03-07 00:00
입력 1995-03-07 00:00
6일 이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특수부 김수목(김수목)검사에 따르면 조합측이 모범택시 배정과 관련해 택시업체들로부터 거둔 2억7천만원의 사용처에 대해 기재한 장부를 지난달 10일쯤 소각해 없애버렸다는 것.
1995-03-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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