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전복 셋 사망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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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3-07 00:00
입력 1995-03-07 00:00
【여수=남기창 기자】 6일 하오 3시40분쯤 전남 고흥군 도양읍 장계리 앞 해상에서 여수선적 7t급 일성호(선장 송일선·46·여수시 남산동 무지개아파트)가 전복돼 선원 김선길(40·여수시 광무동)·김순임(64·여·도양읍 관리)·정행심씨(47·여·도양읍 장계리) 등 3명이 사망 또는 실종됐다.
1995-03-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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