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바다 추락/2명 사망
수정 1995-03-06 00:00
입력 1995-03-06 00:00
경찰은 급커브길을 달리던 박씨가 운전부주의로 핸들을 미처 꺾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1995-03-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