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고한 초중고생/등교거부 철회키로
수정 1995-03-02 00:00
입력 1995-03-02 00:00
한편 고한·사북 살리기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심을보·박효무)는 이날 『2일부터 시행키로 했던 자녀 등교거부를 일단 철회하고 납세거부운동 등은 사태의 추이를 봐 가면서 실시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5-03-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