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6돌 3·1절/전국서 대대적 기념행사
수정 1995-03-01 00:00
입력 1995-03-01 00:00
이날 기념식에는 고유관순열사의 사촌동생인 유정석옹을 비롯해 3·1운동때 충남 천안군 아우내장터와 경기도 화성군 제암리교회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한 선열들의 유족과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자주독립정신과 조국애를 고취시키기 위해 서울시내 초·중·고교생 9백여명이 특별초청된다.
1995-03-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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