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달관소장 집 수색/통장 51개 압수
수정 1995-03-01 00:00
입력 1995-03-01 00:00
검찰은 최씨는 물론 현 집달관 사무소장 심모씨도 소환해 공용통장의 자금조성경위와 사용처를 캐기로 하는 한편 전 인천지법 민사신청과장 안모씨(52·집달관)도 소환,경매비리 관련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
1995-03-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