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법정관리 신청/고려시멘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3/01/19950301017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3-01 00:00 입력 1995-03-01 00:00 덕산그룹에 지급보증을 선 고려시멘트는 오는 6일 계열사인 한국고로시멘트·홍성산업과 함께 법정관리를 신청할 계획이다.박성현 고려시멘트 전 사장(36·박철웅 전 조선대 총장의 5남)은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1995-03-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