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체제 페기부당/러 경수로 고집안해/러 외무차관
수정 1995-03-01 00:00
입력 1995-03-01 00:00
그는 또 러시아가 한국형 경수로를 밀어내고 러시아제 경수로를 채택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보도를 강력하게 부인하면서 『러시아는 북·미 합의를 어지럽히는 일을 할 의도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1995-03-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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