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주민 3천여명/생존권 궐기대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2-28 00:00
입력 1995-02-28 00:00
【사북=정호성 기자】 정부의 석탄 감산 정책의 철회와 탄전지대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는 고한·사북지역 주민 궐기대회가 27일 하오 정선군 사북읍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복지회관앞 광장에서 탄광 근로자 및 주민 등 3천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995-02-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