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표적기 겨냥/일,첫 미사일 훈련
수정 1995-02-28 00:00
입력 1995-02-28 00:00
항공자위대가 항공기를 표적으로 한 격추 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퇴역한 F104 전투기를 무인 표적기로 개발하는데 약 1백90억엔(1천5백억원)이 넘는 거액을 투자한데 대해 너무 지나친 낭비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서 항공자위대는 종래 움직임이 느린 모형 표적기로는 효율적인 전투기 격추 훈련이 어렵다고 보고 지난 62년부터 85년까지 주력 전투기였던 F104 전투기를 무인 표적기로 개발해 왔다.
1995-02-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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