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임기 포함/개헌 필요성 제기/민자 유성환 의원
수정 1995-02-28 00:00
입력 1995-02-28 00:00
유의원은 이날 『세계화와 지방화에 맞도록 헌법이 정비돼야 한다』면서 『대통령 임기와 국회의원 임기의 불균형을 시정해야 한다』고,미리 배포한 원고에는 없던 개헌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홍구 국무총리는 『행정부에서 헌법정비를 생각해 본 일이 없다』고 못박고 『이는 매우 민감한 문제기 때문에 정치권은 물론 각계각층에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답변했다.
1995-02-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