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대」 연대회의/북한,불참 사과전문
수정 1995-02-28 00:00
입력 1995-02-28 00:00
또한 당초 북한 대표단의 단장으로 27일 행사에서 발제자로 내정됐던 홍선옥의 「일본정부의 기금안을 왜 반대하는가」와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위해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2종의 발제문을 보내왔다.<장경자 기자>
1995-0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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