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상업용지 매입/지난해보다 14배 증가/47만7천㎟ 보유
수정 1995-02-27 00:00
입력 1995-02-27 00:00
26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해 말 현재 외국인이 갖고 있는 국내 토지는 1천8백83만㎡로 전년 말보다 6백41만㎡가 늘었다.이 중 상업용 토지는 47만7천㎡로 전년 말(3만2천㎡)보다 14배 이상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공장용 토지도 전체의 81·2%인 1천5백29만7천㎡로 87만8천㎡ 증가했으나 주택용은 전년보다 48만2천㎡가 줄었다.
1995-02-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