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금속 노조 파업 돌입/11년만에/협상 거부…22개사 1만명참여
수정 1995-02-25 00:00
입력 1995-02-25 00:00
3백만명의 노조원을 가진 독일 최대의 노조 IG 메탈은 우선 남부 바이에른주의 22개 회사를 임금인상투쟁의 현장으로 선정,이날 상오6시부터 이들 회사의 근로자 1만1천명을 앞세워 파업에 들어갔으며 3월 1일과 6일에는 각각 12개 사업장과 7개 사업장 근로자들을 단계적으로 파업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1995-0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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