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법 개정안/내주 국회제출/민자 방침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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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25 00:00
입력 1995-02-25 00:00
민자당은 행정계층축소를 포함한 지방자치제의 포괄적 개선안을 이번주말까지 마련,당정협의를 거쳐 다음주말까지 관련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방침인 것으로 24일 알려졌다.<관련기사 5면>

민자당은 관련법개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되 야당이 국회내 협의기구 구성과 심의를 거부하면 공청회 등 여론수렴 과정을 거쳐 4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덕룡 사무총장은 이날 『당내 지방화추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지역구활동을 희생해가면서 개편안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고 말한 뒤 『이번 임시국회를 넘기는 문제는 지금으로서는 얘기할 가치가 없다』고 회기내 처리 방침을 밝혔다.<박성원 기자>
1995-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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