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복 전국방 소환/「5·18」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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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22 00:00
입력 1995-02-22 00:00
「5·18」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윤석 부장검사)는 21일 80년 당시 국방장관 주영복(67)씨를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주씨를 상대로 80년 5월17일 전군 주요 지휘관회의를 통해 전국비상계엄확대조치가 결의되고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설치안이 군내부에서 제기된 경위와 배경등을 조사했다.
1995-02-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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