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대표 김병선씨/심장마비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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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22 00:00
입력 1995-02-22 00:00
배구국가대표 김병선(22·성균관대4)선수가 21일 상오8시쯤 현대자동차써비스 배구단 숙소(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302의 69 정우맨션 402호)에서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지던중 숨졌다.

중앙대 용산병원 응급실 강윤정 담당의사는 『도착할 때 이미 사망했었다.사인은 심장마비(대동맥파열)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1995-0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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