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금 6억 횡령/30대 신협과장 구속
수정 1995-02-22 00:00
입력 1995-0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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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는 지난해 9월 고객 황모씨가 맡긴 예금청구서와 인감도장을 위조해 3억원을 빼낸 것을 비롯,2차례에 걸쳐 6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한찬규 기자>
1995-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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