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처증” 50대 부인 흉기 살해
수정 1995-02-20 00:00
입력 1995-02-20 00:00
부부싸움끝에 가출했다 5일만인 18일 하오 2시쯤 집으로 돌아온 정씨는 부인 한모씨(48)로부터 『계속 의심하려면 다시 집을 나가라』는 말을 듣고 격분,심하게 다툰뒤 하오 11시30분쯤 거실에서 잠자던 부인의 가슴을 흉기로 2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이순녀 기자>
1995-0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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