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해외와도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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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18 00:00
입력 1995-02-18 00:00
LG전자는 17일 국내는 물론 해외와도 화상을 통해 회의할 수 있는 「글로벌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운용에 들어갔다.한국의 본사와 해외 지사와의 회의가 가능하다.25억원의 개발비가 들었다.
1995-02-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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