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경수로 건설/미사 이름으로 시공”/미 국무부 모색
수정 1995-02-18 00:00
입력 1995-02-18 00:00
이 신문은 미국무부측은 북한의 한국형거부와 관련,그들의 체면을 세워주는 방법으로 사실상 한국형경수로를 건설하되 미국회사의 이름아래 시공을 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웨스팅하우스측과 접촉했다는 것이다.
1995-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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