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림포스호텔 오락실/뇌물준 대표 4년 선고
수정 1995-02-17 00:00
입력 1995-02-17 00:00
재판부는 또 이 업소 전전무 김창한 피고인(48)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탈세)을 적용해 징역 2년6월에 벌금 3억원을 선고하고,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영업상무 정낙영 피고인(35)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해 법정구속했다.
1995-0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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