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임시국회/여야 잠정회의… 3월7일까지
수정 1995-02-17 00:00
입력 1995-02-17 00:00
민자당의 현경대,민주당의 신기하총무는 이날 두차례에 걸친 비공식 접촉을 통해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17일 공식회담을 갖고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여야는 올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국회에서 자리가 비어있는 국회부의장 및 운영위원장을 선출하고 가뭄대책등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서동철 기자>
1995-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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