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산 가짜백사 팔아/1억원 사취 2명 영장
수정 1995-02-16 00:00
입력 1995-02-16 00:00
소씨등은 93년9월 태국에서 10여만원에 밀수입한 뱀 1마리를 이모씨(61·도봉구 번동)에게 우리나라에서 잡은 백사라고 속여 1천5백만원에 판 것을 비롯,지금까지 10여명에게 밀반입한 외국산 가짜 백사를 팔아 1억여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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