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30만달러 분담/대북 중유비용
수정 1995-02-16 00:00
입력 1995-02-16 00:00
돈 매키넌 뉴질랜드외무장관은 중유 공급이 북핵합의에 따른 경수로 건설기간 중 북한측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켜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발표했다.
1995-02-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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