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설립/3월초께 가능/일 외무성 전망
수정 1995-02-16 00:00
입력 1995-02-16 00:00
그는 또 현재 북·미전문가회의에서 논의하고 있는 경수로형등 공급계약과 관련한 협의에 대해 『설립후는 KEDO가 창구가 돼 북한과 협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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