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생골먹고 발병/탄저병 1명사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2-15 00:00
입력 1995-02-15 00:00
보건복지부는 14일 쇠골을 먹고 탄저병에 걸려 한양대 부속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2명 가운데 김기운씨(37)가 13일 숨졌다고 밝혔다.
1995-02-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