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보도 소녀가장/고교학비 일체 지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2/15/19950215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2-15 00:00 입력 1995-02-15 00:00 중학교 과정을 뒤늦게 마친 19세 소녀가장 박영미양(서울신문 2월10일자 22면 보도)에게 이철호(37·서대문구 연희동)씨가 박양의 고교등록금 등 학비 일체를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14일 서울신문사에 전해왔다. 1995-02-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