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신진당 야마구치/간사장직 전격 사퇴
수정 1995-02-15 00:00
입력 1995-02-15 00:00
일본의 아사히신문은 이에 앞서 1천억엔이 넘는 불량채권 때문에 해체가 결정된 도쿄 협화신용조합과 안전신용조합이 노동상을 지낸 야마구치 도시오의원의 친척이 운영하는 회사에 작년 6월말 현재 35억엔의 융자를 해주고 변제받지 못했다고 폭로했었다.
1995-0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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