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4개자회사/회장·고문제 폐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2/14/1995021400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2-14 00:00 입력 1995-02-14 00:00 산업은행은 다음달 15일부터 자회사의 회장과 고문 제도를 폐지한다.이에 따라 산업증권의 김유상 회장(임기 만료 96년 4월),남학우 고문(97년 5월),산업리스의 정재일 회장(95년 8월),기술금융의 박형수 회장(95년 8월),새한종금의 허만귀 회장(97년 11월)은 다음달 15일자로 사퇴한다. 1995-02-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