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4개자회사/회장·고문제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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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14 00:00
입력 1995-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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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다음달 15일부터 자회사의 회장과 고문 제도를 폐지한다.이에 따라 산업증권의 김유상 회장(임기 만료 96년 4월),남학우 고문(97년 5월),산업리스의 정재일 회장(95년 8월),기술금융의 박형수 회장(95년 8월),새한종금의 허만귀 회장(97년 11월)은 다음달 15일자로 사퇴한다.
1995-0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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