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열난로 가스폭발/부산국제시장 화인
수정 1995-02-13 00:00
입력 1995-02-13 00:00
경찰은 이날 감식결과 국제시장 2공구 B동 1층 현대상사 주인 강범중(46)씨가 과열된 석유난로의 심지를 낮추는 과정에서 기화된 석유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일어난 것으로 잠정 결론지었다.
1995-0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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