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는 여전히 교전관계”/기관지 「민주조선」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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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13 00:00
입력 1995-02-13 00:00
【내외】 북한은 10일 미­북기본합의문 채택에도 불구하고 미제국주의의 침략적 본성은 변하지 않고 있다면서 미국이 북한에 반대해 전쟁을 일으킨다면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 정부기관지 민주조선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과 미국의 관계는 여전히 친선·화해의 관계가 아니라 교전관계라고 지적하고 최근 미국내에서 일고있는 반북 군사위협 책동에 대해 결코 묵과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1995-02-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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