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기업 대표단/18명 어제 북한행
수정 1995-02-12 00:00
입력 1995-02-12 00:00
워싱턴소재 자문회사인 「줌월트제독과 컨설턴트사」에서 일하는 줌월트변호사는 『북경을 거쳐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평양을 방문하면서 북한정부 관리들과 개개회사별로 사업거래의 가능성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줌월트 전보좌관이 이끄는 미 기업대표단은 자동차회사인 제너럴 모터스(GM),전화회사인 MCI,캘리포니아소재 파코철강엔지니어링사,워싱턴소재 법률회사인 아렌트 폭스사,전자통신회사인 테이터소스 홀딩스사,무역·건설·엔지니어링회사인 FCI그룹,워싱턴은행 등 11개 회사의 기업간부 18명으로 이뤄졌다.
1995-0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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