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손님 강도돌변/여종업원 흉기살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2/11/19950211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2-11 00:00 입력 1995-02-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0일 하오 5시45분쯤 서울 용산구 후암동 105의 19 「작은 공간」 카페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후반의 남자가 강도로 돌변,금품을 요구하다 반항하는 주인 박해진(48·여)씨와 종업원 김안선(22)양을 흉기로 찔러 김양을 숨지게 한 뒤 현금 5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5-02-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