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달러짜리 위폐/부산서 발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2/10/1995021002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2-10 00:00 입력 1995-02-10 00:00 【부산=이기철 기자】 8일 하오 2시30분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4동 부산은행 양정동지점에서 양정2동 새마을금고 직원 김주갑씨(32)가 한화로 교환키 위해 제시한 미화 50달러짜리 1장이 위조지폐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5-02-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