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컴퓨터사/광림전자를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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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10 00:00
입력 1995-02-10 00:00
비상장사인 컴퓨터용 음악카드 제조업체인 (주)옥소리가 작년 10월 부도를 낸 상장사 광림전자를 인수했다.

옥소리는 지난 6∼7일 김훈범 사장과 회사 명의로 광림전자 주식을 장내에서 3만주씩 모두 6만주(지분율 9.8%)를 사들인 데 이어 8일에도 2만8천주를 매입했다.이로써 옥소리는 광림전자의 지분 14.3%를 확보,제1대주주가 됐다.
1995-0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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