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지진때 한인이 방화 소문”/일의원 발언 파문
수정 1995-02-10 00:00
입력 1995-02-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나카무라의원은 『고베시 나가타구에서 화제가 발생한것은 재일 한국인이 아닌가 하는 유언비어가 있다며 걱정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자신이 TBS TV의 한 특집프로에서 시청한 내용을 소개했는데,이같은 발언은 즉각 재일 한국인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1995-02-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