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전용클럽 폐쇄/근로자들 쟁의 신고
수정 1995-02-09 00:00
입력 1995-02-09 00:00
주한 미군 노동조합 송탄지부(지부장 박병찬)는 미공군측이 직영해오던 오산기지내 미군 전용 클럽을 민간인에게 임대키로 하고 클럽을 폐쇄하자 노동부와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 신고서를 냈다고 8일 밝혔다.
1995-0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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