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4백50억 출연/서울시 제의 수용/전액 시민위해 사용
수정 1995-02-07 00:00
입력 1995-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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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용 동아건설 사장은 이날 하오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수대교 복구공사 비용에 상응하는 3백50억원과 당초 제안했던 교량 안전관리기금 1백억원을 서울시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서울시의 제의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강동형 기자>
1995-02-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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