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원전각서 협상/중대표단 5명 내한
수정 1995-02-07 00:00
입력 1995-02-07 00:00
이 부총경리는 오는 12일까지 한전과 통산산업부,과기처 당국자들과 만나 각서의 내용을 최종 협의,합의에 이를 경우 서명까지 마칠 예정이며 영광의 원자력 발전소와 한국원자력연구소 등도 방문한다.<이도운 기자>
1995-02-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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