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평양축전」대비/체육·편의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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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06 00:00
입력 1995-02-06 00:00
【내외】 북한은 오는 4월말 평양에서 열리는 「평화를 위한 평양국제체육및 문화축전」을 위해 각 경기장과 체육시설을 보수·정비하고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등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국제방송은 1일 체육시설관리총국의 한 고위간부의 말을 인용해 이같은 사실을 전하고 평양 청춘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종합체육단지인 안골체육촌의 여러 경기장에서 현재 축전 준비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편의시설과 교통조건을 편리하게 갖추는데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1995-02-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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