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트남·멕시코 등과 산업협력관 교환 근무/중진공
수정 1995-02-04 00:00
입력 1995-02-04 00:00
산업협력관 교환 근무를 추진하는 국가는 이탈리아·베트남·멕시코·스웨덴·영국 등이다.이달 중 이탈리아에서 산업협력관 1명을 초청,국내 중소기업과 이탈리아 기업과의 합작투자 사업 등을 지원토록 할 생각이다.연말까지 나머지 4개국과도 2∼4주일 간의 산업협력관 교환 근무를 성사시킬 계획이다.
또 국내에 산업협력관을 파견한 이탈리아 등 5개국의 협력기관에 중진공 직원을 파견,국내 중소기업을 대신해 현지에서 투자 및 기술도입 대상 업체를 물색토록 할 계획이다.
투자진출 유망국인 중국과 베트남 등의 현지 전문가를 고문으로 영입,중소기업이 해외 투자를 할 때 애로를 겪는 투자 대상국의 최신 정보도 수집할 예정이다.<김현철기자>
1995-02-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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