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월 수질오염 1천4백명 적발/회사대표 등 68명 구속
수정 1995-02-03 00:00
입력 1995-02-03 00:00
검찰의 이번 단속은 지난해 9월 이후 계속된 가뭄으로 하천유수량이 급격히 감소,하천의 자정능력이 저하돼 수질오염사고의 우려가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검찰에 구속된 폐수처리업체인 동양실업 대표 이씨는 지난해 11월 9일 중금속이 함유된 도금폐수 1t을 무단방류한 혐의를 받고 있다.<노주석기자>
1995-02-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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