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수지 2억달러 적자/작년,외국인 3백58만명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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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29 00:00
입력 1995-01-29 00:00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 관광객은 93년에 비해 7.5% 늘었지만 여행수지는 2억3천1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부가 94년 한 해 동안의 여행동향을 분석해 2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방문객은 전년대비 7.5%가 늘어난 3백58만24명으로 90년대 연평균 증가율 4%의 2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다.<김성호기자>
1995-01-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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