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금 최대주주/김종호씨로 바뀌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1-29 00:00
입력 1995-01-29 00:00
신한투자금융의 전 소유주인 김종호씨(세창물산 회장)가 다시 최대 주주의 자리를 되찾았다.신한투금은 제일은행이 자사 주식 1백30만주를 김종호씨에게 넘겨줌으로써,최대 주주가 제일은행에서 김종호씨로 바뀌었다고 28일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1995-01-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