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법무사 여직원/1천여만원 도세
수정 1995-01-27 00:00
입력 1995-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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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지난 92년 11월 경기은행 주안지점이 근저당 설정한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705일대 (주)신안목재 소유 공장용지의 등기를 대행하면서 영수증을 위조해 등록세 86만4천원4백원 가운데 1만4천4백원만 납부하고 나머지 85만원을 가로채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6월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1천55만원의 등록세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5-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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