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노임·자재대금 체불 막게/건설공사비 2천억 지원/건설교통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1-27 00:00
입력 1995-01-27 00:00
건설교통부는 26일 설날을 앞두고 노임이나 자재대금이 체불되지 않도록 지방국토관리청에 건설공사 대금으로 2천1백50억원을 특별 배정했다. 건설공제조합과 전문건설공제조합도 오는 28일까지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7백90억원의 특별 융자를 실시한다.금리는 연 6%이며 만기는 6개월이다.

건교부는 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하는 전국 3백50군데의 공사 현장에서 노임 체불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으며 공제조합은 1만1천여 회원사에 노임이 체불되지 않도록 협조 서한을 보냈다.
1995-01-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