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공장 불/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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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26 00:00
입력 1995-01-26 00:00
【송탄=김병철기자】 25일 하오8시쯤 경기도 송탄시 칠원동 쌍용자동차 도색공장 2차라인(두번째 도색과정)에서 불이 나 라인내부에 있던 페인트등을 태워 7백50만원상당의 재산피해(경찰추산)를 낸 뒤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다행히 공장 전체로 번지지 않고 2차라인(1백50여평)만 태웠으며 불이 날 당시 공장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5-0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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